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생활

서울 광진구 혜민병원 전체 폐쇄

by 인연Budongsan 2020. 9. 2.


코로나19 소식입니다.


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혜민병원 직원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아 병원 전체가 폐쇄됐습니다.


이 확진자는 지난달 30일 증상이 나타났으며 지난달 28일과 29일 혜민병원에 출근한 것으로 방역 당국이

추가 접촉자를 확인 중입니다.


이 직원과 접촉한 28명 중 9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습니다.


지금까지 확인된 바로는 9명 양성, 15명은 음성 4명은 검사 진행중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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